2006/10/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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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Knowledge
 
  My Pictures \ etc 폴더 정리하다가.

  영어는 알아서들 해석하시라.

  어렸을 적에는 참 종이도 많이 접고 그랬는데.

  그때 보던 종이접기 책이 아직도 집에 가면 책장에 꽂혀 있다.

  아.. 얼마 전에 엄마가 옆집 애한테 다 줘버릴때 딸려갔나.. -_-

  생일 선물로 종이접기 책을 요구할 정도였으니 어렸을 적의 나도 참 심심했었나 보다.

  지금도 종이 접는 건 좋아한다. 접고 나면 예뻐서가 아니라 접는 과정이.

  그래서인지 종이접기를 연구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접고 저렇게 접으면 저런 모양이 나올 거라는 걸 그 사람들은 머리 속에 다 그리는 걸까.

  조립이나 소묘 같은 것과는 역시 다른 것 같다. 대단하다.

  그리고 저 CD 케이스 꽤 쓸만하다. 잘만 접으면 빠지지도 않고 두장까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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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08:22 | EDIT | REPLY
뭐 요즘은 CD들고 다닐 일이 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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