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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에 관련된 글
2007/01/15
end
2006/12/28
코러스 아뜨리에 공연 -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2006/12/28
12월 23일 HiphopTrain at Club Heavy!
2006/12/28
아뜨리에에서
2006/12/28
싸구려 햄빵
2006/12/12
요즘 글이 없는 이유는
2006/12/04
P-funk Club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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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틀러
2006/11/30
포스텍 연극동아리 애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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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간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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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 카드, 영혼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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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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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
2006/10/14
올해의 타로
2006/10/14
쓸게 없다;
2007/01/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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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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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04:54
역시 어두운 곳 인물사진은 어렵다..
근데 공연 다 보고 나올때에서야 내 카메라에 야경 인물 기능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뭐 어차피 플래시 안 터뜨리고 찍을거라서 소용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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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04:31
쵸러스 공연보러 갔었는데
잠시 방심한 사이에 햄이 내 카메라로 셀카를 막 찍어댔다.
질책하는 대신 초상권따위를 무시하기로 했다.
블로그의 질이 나날이 떨어지는듯해서 가슴이 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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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04:14
현대의 한국 사회에서 햄이 차지하는 위상에 대해 논하라 - 빵 포함해서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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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22:40
일단 표면상으로는 시험기간이기 때문이고
카메라를 샀는데 사진 찍을 일이 전혀 없는 곳에 살기 때문이고
무엇보다도 귀찮기 때문이다.
이슬비만 자꾸 커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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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4 22:30
지난 토요일에 피펑크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안하겠다던 다짐도 깨고 한 곡 맡아서 하게 된 클럽 공연...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시도를 했던 것 같다.
무대도 만들고, 맥주도 팔고 하여튼..
공연 사진은 아쉽게도 없다. 어차피 찍어도 흔들려서 나왔을테지만,
동아리원으로서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관객이 공연을 함께 즐기는 분위기 조성인지라
공연을 보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춤도 추고 풋쵸핸접도 하고 바빴다 ㅋ
공연 끝나고는 종강총회 + 회장선출 + 뒷풀이...
여러모로 남는 것이 많았던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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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1 04:21
이번 '07 새터 준비 위원회의 부위원장을 맡은 화학공학과 05학번 류닉흐씨다.
이번에도 걱정되는 게 겨우 세 번의 회의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의 뒤에서 실세를 누리며 동서고금에 유례없는 전제민주정을 구축하고 있는 중이다.
민중의 지도자 퍼렁준연군과 합종책을 써야 할 지도 모르겠다. 피곤한 인생이다 정말.
그리고 역시 발편집은 그림판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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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18:11
이번 연극 공연 갔었다.
사람 다 나온줄 알고 찍었는데 연출 맡으신 방주형이 안나오셨더라;;
뭐 그사람은 나중에 갠적으로 하나 찍어드리고 ㅋㅋ
이번 연극.. 귀족수업이라는 제목이었는데
재밌었다 ㅎㅎ 햄한테 개쿠사리먹고 코멧횽한테 눈총받은 거 안 억울할 만큼은 됐어~
앞에 지연이 머리 윤기가 자르륵이군하.. 카메라 앵글이 잘 안잡혀서..
그러고보니 저 앞에 있는 물체는 맹철훈 커플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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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00:09
학교가 뒤숭숭하다 지금.
매 학기 하기로 했던 학생간의 대화라는 행사는 사실
총학이 해 온 일과 앞으로 해 나갈 일들에 대해
재학중인 학생들이 어떻게 보고 어떻게 느끼는지 알아보는 시간이다.
그 시간을 할애해서 교원임면권 문제에 대해 지리하게 질답을 했다.
그만큼 중요하고 다급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 때의 사진이다.
우리 학교에는 학부생만 1200명이 있다.
그 중에 교원임면권과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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