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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7 02:12
태그 : ,
카테고리 : Music


  이 노래 멜로디만 알고 가수랑 제목 몰랐던 사람 꽤나 있을 줄로 안다.

  사실 첫부분만 조낸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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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2006/11/20 16:03


When I was a young boy, my father took me into the city
to see a marching band.
He said, "Son when you grow up, would you be the saviour of the broken,
the beaten and the damned?"
He said "Will you defeat them, your demons, and all the nonbelievers,
the plans that they have made?"
"Because one day I'll leave you, a phantom to lead you in the summer,
To join the black parade."

When I was a young boy, my father took me into the city
to see a marching band.
He said, "Son when you grow up, would you be the saviour of the broken,
the beaten and the damned?"

Sometimes I get the feeling she's watching over me.
And other times I feel like I should go.
And through it all, the rise and fall, the bodies in the streets.
And when you're gone we want you all to know.

We'll carry on, we'll carry on
And though you're dead and gone believe me
Your memory will carry on, we'll carry on
And in my heart I can't contain it
The anthem won't explain it.

A world that sends you reeling from decimated dreams
Your misery and hate will kill us all.
So paint it black and take it back
Let's shout it loud and clear
Defiant to the end we hear the call

To carry on, we'll carry on
And though you're dead and gone believe me
Your memory will carry on, we'll carry on
And though you're broken and defeated
Your weary widow marches

On and on we carry through the fears
Ooh oh ohhhh
Disappointed faces of your peers
Ooh oh ohhhh
Take a look at me cause I could not care at all

Do or die, you'll never make me
Because the world will never take my heart
Go and try, you'll never break me
We want it all, we wanna play this part
I won't explain or say I'm sorry
I'm unashamed, I'm gonna show my scar
Give a cheer for all the broken
Listen here, because it's who we are
I'm just a man, I'm not a hero
Just a boy, who had to sing this song
Just a man, I'm not a hero
I don't care

We'll carry on, we'll carry on
And though you're dead and gone believe me
Your memory will carry on, we'll carry on
And though you're broken and defeated
Your weary widow marches on

Do or die, you'll never make me
Because the world will never take my heart
Go and try, you'll never break me
We want it all, we wanna play this part (We'll carry on)

Do or die, you'll never make me (We'll carry on)
Because the world will never take my heart (We'll carry on)
Go and try, you'll never break me (We'll carry)
We want it all, we wanna play this part (We'll carry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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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2006/11/14 11:08

어디 광고 음악이었나.

조용한 분위기의 노래.

This is why I always wonder
I'm a pond full of regrets
I always try to not remember rather than forget

This is why I always whisper
When vagabonds are passing by
I tend to keep myself away from their goodbyes

Tide will rise and fall along the bay
and I'm not going anywhere
I'm not going anywhere
People come and go and walk away
but I'm not going anywhere
I'm not going anywhere

This is why I always whisper
I'm a river with a spell
I like to hear but not to listen,
I like to say but not to tell

This is why I always wonder
There's nothing new under the sun
I won't go anywhere so give my love to everyone

Tide will rise and fall along the bay
and I'm not going anywhere
I'm not going anywhere
People come and go and walk away
but I'm not going anywhere
I'm not going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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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et
2006/11/14 13:23 | EDIT | REPLY
오, 이것은
2006/11/16 20:01 | EDIT | REPLY
생각났다!! 이거 그 술취한 여자한테 바래다주겠다고 작업걸치는 그 광고다 뭐 광고인지는 잘 기억안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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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2006/10/30 19:22
태그 :
카테고리 : Music

  오늘은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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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02:01 | EDIT | REPLY
태터로 바꿨구나. 듸쟈인이 깔쌈하근영
2006/11/03 03:22 | EDIT | REPLY
님 간만에 오셨흐면 방명록도 써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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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2006/10/14 16:17
카테고리 : Music


  아아~ 쓸 거 없다.

  막가자.

  그래도 우선 A형부터;;


  [A]

  그래.. 내가 이런 여자 또 어디 가서 만나겠어.
  하... 참자.

  잘못을 했다 해도 바람을 폈다 해도 그정도의 외도
  쯤이야 있을 수 있지 난 그래도 믿지 남자다운 대범한 태도
  잘못을 했다 해도 바람을 폈다 해도 그정도의 외도
  쯤이야 있을 수 있지 난 그래도 믿지 남자다운 대범한 태도

  나의 예쁜 그녀 속으로는 분명 딴놈 생각하겠지
  예쁜 여잔 원래 얼굴값을 한대 감수해야 하겠지 (물어볼까 말까 물어볼까 말까)

  니가 나 몰래 남자들 만나고 다닌다는 소문 오래 전부터 들었지만 일부러
  이쁜 널 만나는 날 부러워하는 이들이 우릴 갈라놓으려고 피 말라보라고 짜낸 억측
  이라고 일축하며 자위했지 헛소문따윈 됐지 굳게 다짐했지 그러나
  점점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너 지금 너 어딨어 라면 (집이야 TV봐)
  가만? 집인데 깜박이소린 뭐야? (어..어머 귀도 밝어 영화 택시 투야)
  그러자 바로 깜박이소리 꺼지네? 뭐냐? (왜 그렇게 예민해? 음소거. 신경 꺼~)
  음소거? 다시 켜봐 택시 투. (날 의심하는거야? 어머, 자기두~)
  자기구 나발이구 켜보라구 택시 투 (됐어, 나뻐, 꺼져, 끊어)

  잘못을 했다 해도 바람을 폈다 해도 그정도의 외도
  쯤이야 있을 수 있지 난 그래도 믿지 남자다운 대범한 태도
  잘못을 했다 해도 바람을 폈다 해도 그정도의 외도
  쯤이야 있을 수 있지 난 그래도 믿지 남자다운 대범한 태도

  나의 예쁜 그녀 속으로는 분명 딴놈 생각하겠지
  예쁜 여잔 원래 얼굴값을 한대 감수해야 하겠지 (맞아 맞아 맞아)

  내가 어디 가서 어딜 봐서 너같은 미인을 만나서 사랑할 수 있겠어 (없지~)
  당신 나를 망신줘도 등신이라 사람들이 날 놀려도
  좋은데 어때 너무 고운데 어째 (흐하하하) 그깟 너의 소문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내가 더 잘할게 제발 날 떠나지 말아 공기없인 살아도 난 너 없인 못살아 (그걸 이제 알아?)
  니가 술만 마시면 처음 본 남자와 둘만이 늦은 시간까지 얘기 나눈대지 나는 전혀 불만
  없어 왜냐 너는 잘 배운 여자 지킬건 지키는 여자 (아니 다행이네)
  너의 도도한 자태 꼿꼿한 자세 야물딱진 맛에 남자들이 찝적대는 건 당연한 사태
  이맛에 널 사랑하는 것 같애 내가 미친것 같애? (한번더 의심하면 끝이다 알았어?)
  이 여자만한 여자 어딨겠어 기분은 더럽지만 덮어주겠어
  까놓고 나라고 뭐 깨끗하겠어? 그냥 그러고 사는 거지 뭐 있겠어
  내가 하자니까 바람이 났겠지 그걸 밝혀내 봤자 초라해지겠지
  그놈에게 내게 없는 무언가 있겠지 내가 더 잘하면 안 그럴거지?

  잘못을 했다 해도 바람을 폈다 해도 그정도의 외도
  쯤이야 있을 수 있지 난 그래도 믿지 남자다운 대범한 태도
  잘못을 했다 해도 바람을 폈다 해도 그정도의 외도
  쯤이야 있을 수 있지 난 그래도 믿지 남자다운 대범한 태도

  앞으로 의심 할거야 안할거야? 안할게..
  정 그러면 딴 여자 찾던가? 아니야..
  맹추같은 애들 많잖아 왜? 아 싫어..
  그런 애들 만나면 되겠네? 아니라니까..
  한번만 더 그래봐? 알았어..
  뭐해줄래? 기분 풀리면 뭐든지 할게..
  백 사줘. 백?
  백이면 기분 풀려?
  하하, 하하, 하하...


  [B]

  아 날 졸로봐 개쌍것들 뒤졌어 씨발것들 yo

  감히 니네가 날 울려 씨발것들 날 약올려
  몰래 만나봤자 걸려 둘 다 죽이겠어 판 벌려

  굿나잇 키스하던 너의 집 앞에 서 있스
  나의 미스의 뒤를 밟기 위해서 있스
  기분 좆같지만 첩보를 입수한 이상 완전 비상
  어쩐지 이상하더라 눈치 보더라 뭐더라
흠~ 그래 그 전화 모르는 번호라고 그냥 안 받더니
  화장실에 갔다 오더니 우리 자기 어쩌지 갑자기 집에 급한 일이
  있다며 그냥 넌 집에 들어갔지 난 널 믿었지 설마했지
  알고 보니까 집에 간 게 아니라 그 씹새끼 만나러 간 거라 하더라
  찝찝 하더라 그래도 아직 난 널 사랑하나 봐 꼭 내 눈으로 봐야 된다고 봐
  아홉 시간 반 째 너의 집 앞에 잠복근무 상태 기분 이상해
  나를 사랑한다 말하던 너로 말하자면 이 세상의 천사
  였지 이젠 저 세상으로 전사 해야지 (mother fucker)

  옳거니 집에서 나오네 아프다던 애가 잘도 나오네
  썬그라스 끼고 두리번거리고 스카프로 얼굴을 가리고
  미친년 첩보영화 찍냐 이 개년아
  어디론가 전화하면서 운전하느라고
  차선 두 개 쓰네 좋아 죽네 난 빡 돌아 죽네

  감히 니네가 날 울려 씨발것들 날 약올려
  몰래 만나봤자 걸려 둘 다 죽이겠어 판 벌려

  신호 대기에 멈춰서 대기하자 계집애같이 생긴 놈이 차에 타고 출발
  분노 폭발 악셀레이타 밟아 뒤를 밟아 잡아서 밟아
  어쭈구리 이것들 둘이 양수리로 향해 내 눈에는 눈물이
  러브 호텔로 들어가네 야구 빠따 챙겨서 따라 가네

  나의 그녀가 커텐을 치고 있는 저방
  세로로 다섯 가로로 셋 503호 당첨 씨발것들

  503호 무슨 사모님이 잡으러 온 흥신소 직원처럼 한 걸음씩 다가가
  501호 2호 3호실이 다가와 익숙한 색소리가 들려와
  부르르 떨려와 나랑 할 때보다 한 층 더 빠방해진 너의 사운드
  열정의 격정의 욕정의 5.1 스테레오 사운드

  감히 니네가 날 울려 씨발것들 날 약올려
  몰래 만나봤자 걸려 둘 다 죽이겠어 판 벌려

  방에 들어가니 보이는 건 내 여자의 다리 색소리 남자 새끼 머리 옳지
  내 손에 빠따 갔다 씹쌔끼 대가리부터 깠다 기분 좆같다
  내 여자 울며 불며 사정하네  착한 사람이니 자길 치라 하네
  똥 싼다 씨발것 쇼를 하네 O.K 둘 다 대가리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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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17:20 | EDIT | REPLY
ㅋㅋ 나도 이거 올릴려고 했는데;;;
2006/10/16 02:31 | EDIT | REPLY
트랙백하셈 ㅋㅋ
by

pass://
 
2006/10/14 03:27
태그 : ,
카테고리 : Music


  테스트 겸.


  나는 멋진 꿈을 꾼거야 마치 정해진 것처럼
  너를 만난 그 순간부터
  뒤를 생각하진 않았어 그저 함께한 순간들이
  미칠 듯이 좋았던거야

  우린 같은 꿈을 꾼거야 세상에서 제일 멋진 꿈
  혹시라도 깨어날까 두려웠던 꿈
  서로 너무 달랐었지만 그래서 좋았는지 몰라
  하루라도 못볼 땐 죽을 것 같았어

  나는 나쁜 꿈을 꾼거야 헤어진 그 순간부터
  세상에서 젤 불행했어
  너무 보고 싶어 힘들단 니 문자를 외면했지만
  사실 내가 더 힘이 들어

  우린 같은 꿈을 꾼거야 세상에서 제일 슬픈 꿈
  너무 아파 빨리 깨고만 싶었던 꿈
  고맙기보다는 미안해 니가 나쁜 꿈을 깨어나
  슬피 울때 안아줄 수 없다는 것이

  널 웃게만 해주고 그러고 싶었는데
  결국 울게 만들어서 어떻해
  이젠 나같이 나쁜 사람 잊어버리고
  너도 이제 그만 편히 쉬어

  우린 같은 꿈을 꾼거야 세상에서 제일 슬픈 꿈
  너무 아파 빨리 깨고만 싶었던 꿈
  고맙기보다는 미안해 니가 나쁜 꿈을 깨어나
  슬피 울때 안아줄 수 없다는 것이

  너와 같은 꿈에 있어서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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