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피펑크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안하겠다던 다짐도 깨고 한 곡 맡아서 하게 된 클럽 공연...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시도를 했던 것 같다.
무대도 만들고, 맥주도 팔고 하여튼..
공연 사진은 아쉽게도 없다. 어차피 찍어도 흔들려서 나왔을테지만,
동아리원으로서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관객이 공연을 함께 즐기는 분위기 조성인지라
공연을 보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춤도 추고 풋쵸핸접도 하고 바빴다 ㅋ
공연 끝나고는 종강총회 + 회장선출 + 뒷풀이...
여러모로 남는 것이 많았던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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